
세상에 단 하나뿐인 시선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슴 설렐 소식이 도착했다. 광학기기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니콘이미징코리아가 자신의 가치를 함께 증명해 나갈 전속 작가 그룹 클럽 N 7기를 새롭게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단순한 서포터즈 활동을 넘어 한 명의 창작자가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니콘이 모든 인프라를 쏟아붓는 파격적인 프로젝트다.
클럽 N은 지난 2020년에 처음 문을 연 이후 국내의 수많은 사진가와 영상 제작자들 사이에서 선망의 대상으로 자리 잡았다. 니콘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창의적인 감각을 가진 창작자들을 발굴하고 그들이 경제적인 부담 없이 오직 작품 활동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왔다. 이번에 선발되는 7기 멤버들은 내년 4월부터 그다음 해 3월까지 약 1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니콘의 얼굴로 활동하게 된다.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입이 벌어질 정도의 지원 규모다. 선발된 작가에게는 무려 1000만 원 상당의 최신 니콘 장비를 마음껏 사용할 수 있도록 대여해 준다. 카메라와 렌즈 가격이 워낙 비싸서 좋은 장비를 써보지 못했던 지망생들에게는 천재성을 발휘할 절호의 기회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자신의 이름으로 전시회를 열거나 사진집 혹은 영상 관련 서적을 출판할 때는 별도의 활동 지원금까지 지급한다.

니콘은 작가의 실력 향상을 위한 세심한 관리도 잊지 않았다. 니콘이 주관하는 각종 이벤트와 전문 세미나에 우선적으로 초청되며 자신의 가치를 높여줄 멋진 프로필 사진 촬영도 지원받는다. 특히 일반인은 구경조차 힘든 출시 예정 카메라나 렌즈를 가장 먼저 만져보고 리뷰할 수 있는 기회는 창작자들에게 무엇보다 큰 특권이다. 활동 중에 장비가 고장 나면 수리비를 할인해 주고 가장 먼저 고쳐주는 우선 서비스까지 제공해 든든한 뒷배가 되어준다.
활동이 끝난 후 성적이 우수한 작가에게는 더 큰 선물이 기다린다. 진짜 프로들만 가입할 수 있다는 니콘프로페셔널서비스 회원 자격을 얻거나 클럽 N 활동을 1년 더 연장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지원 자격에 제한은 없다. 사진이나 영상에 열정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든 도전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2월 8일까지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니콘 측은 지난 6년 동안 클럽 N이 창작자들의 독창적인 시선과 니콘의 기술력을 잇는 소중한 통로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이번 7기 모집을 통해 사진과 영상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진 이들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최종 합격자는 엄격한 심사를 거쳐 3월 11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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