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보이는112 #똑똑캠페인 #위급상황신고 #첨단기술활용신고1 말하지 않아도 알아, ‘보이는 112’ 이혜숙 기자 보이는 112 전국 시행 500일, 점차 활성화되며 대표적 신고 시스템으로 자리매김 지난해 똑똑 캠페인을 통해 한국 치안시스템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각인 실시간 영상 전달·위치 확인·비밀 채팅 가능 경찰청은 지난해 1월부터 신고자의 휴대전화 카메라를 통해 위치와 주변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보이는 112’ 신고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신고자의 음성에만 의존하던 기존 접수방식에서 벗어나, 신고자가 위치를 모르거나 말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신속한 위치 확인과 정확한 현장 상황 대처가 가능해진 것이다. 시스템 도입 이후, 약 500여 일간 5만여 건이 발송되었고(51,158건), 지난달에는 행안부가 주관한 국민 일상을 바꾼 정부 혁신 최고사례로 ‘보이는 112’가 선정되기도 하였다. 더 나아.. 2023. 5. 19. 이전 1 다음 300x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