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불필요한재난문자 #재난문자수신불만 #재난문자송신세분화1 불필요한 재난문자 수신, 이제는 그만! 김지현 기자 재난문자 송출권역을 시‧군‧구에서 읍‧면‧동 단위로 세분화 개선 ㄱ씨는 세종시에 살고 있지만 공주시의 재난문자를 받는 경우가 있다. 세종시에는 기상특보가 없는데도, 가끔 집중호우나 대설에 주의하라는 ‘안전안내문자’를 받는 경우가 많아 불편을 느꼈다. ㄴ씨는 한밤중 같은 시 내 약 10km 떨어진 타 동(洞)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했다는 재난문자를 받았다. 시청에서 시민 모두에게 보냈는데 ㄴ씨는 화재 장소와 멀리 떨어져 영향이 없기 때문에 불필요한 재난문자에 짜증이 났다. 앞으로는 이러한 재난문자를 재난 유형, 발송대상 지역 등 필요에 따라, 시·군·구가 아닌, 읍·면·동 단위로 세분화하여 꼭 필요한 주민 위주로 발송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이에 따라, 주민들은 불필요한 재난문자 수신을 최소화할 수.. 2023. 5. 25. 이전 1 다음 300x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