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비브리오패혈증 #비브리오패혈증균 #비브리오패혈증예방 #어패류조심1 소래포구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균 확인 김지현 기자 어패류 5℃ 이하 저온 보관 및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어패류 익혀 먹기, 상처가 있는 경우 바닷물 접촉 주의 소래포구 해수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균이 분리됨에 따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인천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해 매해 인천 연안 바다를 대상으로 비브리오패혈증 균 감시 사업을 하고 있다. 특히 비브리오패혈증균은 5월부터 10월까지 주로 분리되며, 환자는 대부분 6월부터 10월 사이에 발생한다. 비브리오패혈증균 감염은 주로 어패류를 생식하거나 상처 난 피부가 바닷물에 접촉할 때 발생한다. 간질환자, 알코올 중독자, 면역 저하 환자 등은 고위험군으로 치명률은 약 50% 내외이다.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해서는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에 접촉하지 않고, ▶어.. 2023. 5. 16. 이전 1 다음 300x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