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서울문학기행 #문학작품속배경 #서울문학강연 #도보기행프로그램1 문학작품 속 서울을 문학전문가와 걷는다 정의식 기자 문학작품에 등장한 서울의 명소들을 탐방하는 ‘서울문학기행’ 운영 재개 ‘2023 서울문학기행’ 참여 시민 모집 6.17.(토)~9.17.(일)까지 총 30회, 회차별 다른 주제로 문학기행 운영 김수영 ‘풀’, 윤동주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백석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등 문학 속 명소 탐방 서울시는 6월 17일(토)부터 9월 17일(일)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은 문학작품 속 배경으로 직접 등장한 서울 곳곳의 명소들을 문학 전문가의 해설과 함께 시민들이 직접 탐방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2016년 이후 계속해서 이어져오고 있다. 올해는 답사 형식의 20회와, 관련 명소는 없지만 문학적으로 중요성이 있는 작품을 전문가의 강연으로 살펴보는 10회, 총 30회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3. 6. 15. 이전 1 다음 300x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