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서울용산구 #종합소득세 #상위1%소득 #강남구소득 #서초구소득 #국세청 #종합소득통계 #상위10%세액 #면세자비율 #종합소득세면세자 #평균소득지역 #종합소득금액 #결정세액분석 #세금통계 #소득분포 #상위소득집중 #소득세통계 #국세청데이터 #소득통계분석 #세금신고현황1 서울 3대 부촌, 평균 소득 TOP3 독식 서울 용산구가 대한민국에서 1인당 평균 종합소득금액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확인됐다. 2023년 귀속 종합소득세 통계에 따르면, 용산구 주민의 평균 소득은 1억 3천만 원으로, 강남구(1억 1천 7백만 원), 서초구(1억 9백만 원)를 제치고 선두를 차지했다. 이는 고소득층이 특정 지역에 집중되어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결과다. 종합소득세 신고인원, 종합소득금액, 결정세액 현황 (’19∼23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자 수는 전년 대비 11.7% 증가해 총 1,148만 명에 달했다. 국세청의 '모두채움 서비스' 제공 등 신고 편의를 위한 노력 덕분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신고된 종합소득금액은 총 386조 원, 결정세액은 52조 원으로 각각 14.2%, 8.3% 상승했다. 지난 5년간 신고 인원과 소.. 2024. 12. 20. 이전 1 다음 300x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