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양성평등주간 #변화된사회상반영 #2023통계로보는남녀의삶 #평균초혼연령 #육아휴직자 #남녀인구수 #다문화가구가구원 #취업평균 #취업남녀비율 #육아기근로시간단축제도활용 #가사분담남녀1 2023 통계로 보는 남녀의 삶 ‘22년 1인 가구는 ‘21년 대비 4.7% 증가, 남성 30대, 여성 60대 가장 많아 ‘22년 15~64세 여성 고용률은 60.0%로, ‘10년 이후 최고 수준 ‘22년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 활용 근로자는 ‘19년 대비 3.4배 증가 ‘22년 가사분담을 ‘아내가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응답이 ‘20년 대비 감소 여성가족부(장관 김현숙)는 제28회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하여 변화된 사회상을 반영한 남녀의 모습을 부문별 통계로 살펴보는 「2023 통계로 보는 남녀의 삶」을 9월 6일(수) 발표했다. 2022년 1인 가구는 750만 2천 가구로 ‘21년 대비 4.7% 증가했고, 남성 1인 가구는 30대(22.0%), 여성은 60대(18.3%)가 가장 많았으며, 초혼 건수는 14만 8천 건으로, ‘21년 대비.. 2023. 9. 6. 이전 1 다음 300x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