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0억원 규모, 원전설비 수출일감 풀린다!
이집트 엘다바 사업, 루마니아 삼중수소제거설비 사업 기자재 발주 예정 발주속도 업(UP), 발주 후 6개월 이내 계약체결 기업부담 다운(DOWN), 공급사 등록·인증취득·대금우대 등 지원 일감부족 등 원전 중소·중견기업들의 어려움을 해소해 줄 대규모 수출일감이 풀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9일 한전 아트센터에서 '원전 수출일감 통합 설명회'를 열고 총 104개 품목 8,000억원 규모 해외사업 기자재 발주계획을 발표했다. 정부는 원전생태계의 완전한 정상화를 위해 △신한울 3·4호기 건설재개, △원전 10기 계속운전 추진, △`23년 3조 5천억원 규모 일감공급, △2천억원 규모 금융지원과 인력양성 방안 마련, △소형모듈원전(SMR) 기술개발 및 산업기반 구축, △고준위 방폐물 특별법 마련 등 전(全)정부 ..
2023. 8.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