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천연기념물 #군산하제마을팽나무 #부여석성동헌탱자나무 #국가지정자연유산 #노거수 #이치저널 #역사적가치 #자연유산 #문화재 #국가유산청1 군산 하제마을 팽나무와 부여 석성동헌 탱자나무,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 국가유산청(청장 최응천)은 오랫동안 마을과 관아에서 지역의 역사를 함께해 온 노거수인 「군산 하제마을 팽나무」와 「부여 석성동헌 탱자나무」를 국가지정자연유산 천연기념물로 각각 지정 예고한다고 발표했다. 군산 하제마을 팽나무 군산 하제마을 팽나무는 군산시 옥서면 남쪽 끝자락 하제마을에 위치해 있다. 이 마을은 원래 섬이었으나 1900년대 초부터 간척사업을 통해 육지화되었으며, 군사시설 등이 들어섰다. 마을 주민들이 떠나면서 팽나무만이 마을을 지키고 있다. 군산 하제마을 팽나무 하제마을 팽나무는 2020년 기준으로 수령이 약 537년(±50)으로 측정되어, 생장추를 이용해 측정한 팽나무 중 가장 나이가 많다. 나무높이는 20m, 가슴높이 둘레는 7.5m로 규모가 크고, 나무 밑둥으로부터 3m 높이에서 남북으.. 2024. 8. 7. 이전 1 다음 300x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