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녹색건축물2 시그니처 사업 선정 등 올해 그린리모델링 사업 본격화 정태만 기자 jeongtaeman@naver.com 시도별 대표사업 선정·랜드마크 기대 전국 지자체·공공기관 총 1,645개소 진행 중...지역민 활용·만족도 높아 국토교통부는 그린리모델링 센터로 지정한 LH‧국토안전관리원과 함께 한국판뉴딜 대표과제인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사업」의 2021년 시그니처 사업 선정 계획을 밝히며, 그린리모델링 본격 확산에 나선다고 밝혔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한국판뉴딜(2020년 7월)의 대표과제로 2020년(3차추경)부터 2021년까지 2년간 총 국비 4.5천억 원을 투입하여, 패시브‧액티브‧신재생 등의 기술(고성능창호·설비, 태양광 설치 등) 적용을 통해, 국공립 어린이집‧보건소‧의료시설 등 공공건축물의 에너지성능과 실내공기질을 개선하는 .. 2021. 7. 30. 경기도, 경기도서관 등 신축 공공건축물 19건 친환경기술 강화 설계. 녹색건축물 도입 선도 최가람 기자 choikaram88@naver.com 2019년 ‘경기도 녹색건축물 조성 및 공공건축물 친환경기술 도입 지원 조례’ 개정 경기도 발주 신축 공공건축물에 대해 친환경기술심의위원회 심의 실시. 법령상 의무 기준 보다 강화된 기준 적용 연면적 500㎡ 이상 공공건축물 녹색건축인증 그린 2등급 이상,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 1등급 이상, 신‧재생에너지 30% 이상 공급 그 외 부지여건에 따라 물순환, 자원순환, 생태환경 조성 등 친환경기술 도입 경기도가 경기도서관을 비롯해 도가 추진 중인 신축 공공건축물 19건에 적용해야 하는 친환경 기술 설계를 기준 법령보다 강화해 반영하며 녹색건축물 도입을 선도하고 있다. 현행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 등은 연면적 1,000㎡ 이상(녹색건축인증은 3,000㎡ 이상).. 2021. 7. 22. 이전 1 다음 300x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