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어린이보호구역2

서울시, 도로 위 흉기 화물차 불법 판스프링→어린이보호구역 안전 울타리 탈바꿈 최가람 기자 choikaram88@naver.com 서울시‧현대차‧국토부 등 불법 판스프링 회수‧자발적 제거 캠페인...30일 업무협약 현대차가 안전울타리로 업사이클링...서울시는 장소 선정해 9월부터 어린이보호구역에 설치 불법 판스프링으로 인한 사고 예방하고, 어린이보호구역 울타리로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 서울시는 현대자동차, 국토교통부,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불법 판스프링에 대한 회수와 화물차주의 자발적 제거를 유도하기 위한 실천 캠페인을 이달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회수한 불법 판스프링을 업사이클링(Upcycling)해 어린이보호구역에 설치할 안전 울타리로 만드는 내용으로, 도로 위 흉기였던 불법 판스프링이 아이들을 위한 안전 울타리로 탈바꿈 되는 것이다. 화물차 판스프링은 바퀴가 받는 .. 2021. 8. 2.
스쿨존·횡단보도 등에서 교통법규 위반 시 보험료 할증 최가람 기자 choikaram88@naver.com 속도 위반 및 보행자 보호 위반 시 최대 10% 할증 할증 보험료는 교통법규 준수자의 보험료 할인에 사용 국토교통부, 금융감독원 및 보험개발원은 보행자 최우선의 교통안전체계 구축(2021년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 대책(’21.3 발표, 관계부처 합동)) 일환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및 횡단보도 등에서 교통법규(도로교통법)를 위반한 운전자에 대해 자동차 보험료를 할증하여 적용한다고 밝혔다. 최근 우리나라 교통사고 사망자는 매년 감소 추세(2016년 4,292명 → 2020년 3,081명)에 있으나, 2020년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의 36%(1,093명)가 보행 중 발생하는 등 보행 사망자의 비중이 OECD 평균(약 20%)보다 현저히 높은 수준이다. 특히, .. 2021. 7. 28.
300x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