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세계기상기구달력 #2025wmo달력 #기후변화사진 #기후위기경고 #빙하녹음 #산호초백화 #폭염피해 #조기경보시스템 #세계기상기구사진전 #기후재해경고 #기후위기대응 #해수면상승 #산불피해 #사막화현상 #자연재해사진 #기후위기협력 #투발루침수위기 #몽골사막화 #그레이트배리어리프 #조기경보필요성1 기후위기 담은 세계의 풍경, WMO 2025년 달력 선정작 공개 전 세계를 연결하는 자연의 경고가 한 권의 달력에 담겼다. 세계기상기구(WMO)는 193개 회원국을 대상으로 한 공모전을 통해 2025년 달력에 실릴 14작품(표지 2점, 월별 각 1점)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번 달력의 주제는 ‘조기경보 격차 함께 줄이기(Closing the Early Warning Gap Together)’로, 기후변화와 자연재해의 심각성을 알리고 조기경보시스템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데 목적이 있다. 러시아스페인 선정작들은 각국에서 발생한 극단적인 기후 현상과 자연의 강렬한 이미지를 포착하며 기후변화의 현실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대한민국의 '보발재의 겨울'을 포함한 다양한 국가의 작품들은 지구의 경고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대한민국의 '보발재의 겨울'은 눈 덮인 산길을 담아내며 기후 변화.. 2024. 12. 12. 이전 1 다음 300x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