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송란교 #송란교의행복사냥 #이치저널 #말이 달면지나가는바람도쉬어간다1 말이 달면 지나가는 바람도 쉬어간다 말이 마음이 되고 마음이 곧 말이 된다. 따뜻한 말은 따뜻한 생각, 따뜻한 마음이다. 마음의 알갱이가 자라서 입을 통하여 밖으로 나오면 말이 된다. 손을 통하여 밖으로 나오면 글이 된다. 바른 마음은 바른 말, 예쁜 마음은 예쁜 말의 기본이 됨은 물론이다.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말도 마음의 밭에서 자라난 것이다. 말의 씨를 마음 밭에 뿌려놓으면 저절로 예쁘게 자라는 것이 아니다. 자연 방목이나 자유 방임한다고 내버려 두면 제멋대로 뒤죽박죽되어 쓸모없는 검불이나 쭉정이 신세가 되어버릴 수도 있다. 정성을 들이고 관리를 하면 버릴 것이 하나 없는 토실토실한 알곡이 될 것이다. 해야 할 말 필요한 말은 꼭 하고, 해서는 안 되는 말 필요 없는 말은 절대 안 하는 사람이 말을 잘하는 사람이다. 정성 들여 태아를 .. 2024. 4. 19. 이전 1 다음 300x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