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어머니꽃 #어머니 #김동선의휘몰이 #이치저널1 '어머니' 꽃 김동선 눈 시린 5월. 별빛에 핀 꽃, 어머니 사진 앞에서 편지를 씁니다. 내 마음에 채울 수 없는 구멍 하나. 어머니 등에 업고 말없이 흘린 눈물. 가슴 속에 바늘로 남아 슬픈 잔상이 코를 핑 찌릅니다. 세월 흘러 어젯밤 꿈길에서 만난 당신 사랑의 깊이와 넓이. 매일 이별하며 아파온 5월, 오늘은 어린 시절 꿈속으로 찾아가 진한 기억으로 몽글히 남아있는 울 엄마의 주름 가득 강마른 손마디를 매만지고 싶습니다. - 성우, 성준의 monolog 2023. 5. 8. 이전 1 다음 300x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