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오대산 #김동선의휘몰이 #이치저널1 균형 오늘도 하나의 가치를 찾는다. 직선적인 흐름을 벗어나 시간에 대한 성찰로 이어진다. 뮤지컬 의 진정성과 작품성. 진부한 것은 뮤지컬이 아니다. 시간이 역전할 것이다. 오대산 종주 #오대산 #김동선의휘몰이 #이치저널 2023. 8. 28. 이전 1 다음 300x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