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지리산천왕봉바위글씨 #일제강점기항일운동 #일제대항한의병관련바위글씨 #권상순 #묵희 #문화유산 #독립운동 #이치저널 #지리산국립공원 #독립염원의병들글씨 #바위에새긴의병들글씨1 지리산 천왕봉에서 발견된 독립염원 담긴 바위글씨, 100년의 역사를 밝히다 지리산 천왕봉 아래 바위에서 일제 강점기 독립을 염원한 의병들의 글씨가 새겨진 바위글씨(石刻)를 발견했다. 이 바위글씨는 권상순 의병장의 후손이 2021년 9월에 처음 발견했으며, 국립공원공단이 지난해 11월 조사를 시작해 올해 6월에 전문 촬영과 탁본, 3차원 스캔 작업을 통해 그 실체를 확인했다. 천왕봉 바위글씨 우측 측면(2024. 5. 3. 드론 촬영) / 국립공원공단 제공 바위에 새겨진 글씨는 자연석에 전체 폭 4.2m, 높이 1.9m의 크기로 392자의 한자가 새겨져 있었다. 이 글씨는 지리산 천왕봉의 해발 1,900m 지점에 위치해 있으며, 전국 국립공원 내에서 발견된 근대 이전 바위글씨 중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고, 글자 수 또한 가장 많다. 천왕봉 바위글씨 전경(2024. 2. 17.. 2024. 8. 13. 이전 1 다음 300x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