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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산업의 모든 것, 2026 워터밸리 비즈니스위크 대구서 개막

by 이치저널 2026. 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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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물 기술이 한자리에... 비즈니스 '물길' 열린다!

 
 

전 세계적으로 물 부족과 수질 오염에 대한 걱정이 커지는 가운데, 우리나라 물 산업의 심장부인 대구에서 아주 특별한 만남이 시작된다. 한국환경공단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사업단은 오는 1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서 '2026 워터밸리 비즈니스위크'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물 산업의 '슈퍼스타'들이 모이는 비즈니스 축제

이번 행사는 단순히 제품을 보여주는 전시회를 넘어선다. 물을 깨끗하게 만드는 기술을 가진 기업들과 그 기술이 꼭 필요한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들이 직접 만나 서로의 고민을 해결하는 '매칭 데이' 성격이 강하다.

행사 내용은 알차게 꾸며진다. 뛰어난 기술력을 가진 물 기업들이 자신들의 제품을 직접 소개하고, 물건을 사려는 기관들과 1대1로 대화하는 '구매 상담회'가 열린다. 특히 2026년 한 해 동안 어떤 사업들이 진행될지 미리 알려주는 주제 발표 시간은 기업들에게 '황금 정보'가 될 전망이다.

매년 1천 명 찾는 물 산업의 대표 브랜드

워터밸리 비즈니스위크는 이미 업계에서 소문난 대형 행사다. 매년 물 산업 관계자와 바이어 등 1,000여 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해 활발한 교류를 이어왔다. 올해는 참여하는 기업과 기관의 범위가 전국으로 더욱 넓어져,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비즈니스 열기가 기대된다.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 이제원 단장은 이번 행사가 클러스터의 노력이 실제 사업 성과로 이어지는 강력한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물 산업의 미래를 미리 만나보고 싶다면 1월 말, 대구 국가물산업클러스터로 향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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