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MKHall #연천예술마을 #MK Hall #MK Stay #MK Raum #DMZ HALL #MK Gallery #김미경피아니스트 #엠케이홀 #연천 #음악캠프 #음악페스티벌 #연천음악캠프 #연천국제콩쿠르 #연천음악페스티벌1 한반도의 중심, 경기도 연천군 북삼리 작은 마을이 세계인의 예술마을로 거듭나고 있다 한 명의 피아니스트가 MK Hall 건립 시작으로 음악인과 예술인이 모이고 함께 연주하는 예술 마을로 재탄생 한반도의 중심, 경기도 연천군 북삼리 작은 마을이 한 명의 피아니스트로 인해 음악인과 예술인이 모이고 함께 연주하는 예술 마을로 재탄생했다. 예로부터 이곳은 조선시대 허목 선생님이 임진강 뱃길을 따라 내려오다 잠시 물에 올라와 시와 운률을 옮던 예술 혼이 어려 있는 곳이면서, 지금은 남과 북이 대치하고 있는 상황에서 DMZ와 민통선 마지막 마을이기도 하다. 매년 많은 예술인들이 이 마을을 찾고 있고 수많은 행사를 통해 자라나는 어린 예술 지망생들이 이곳에서 연천의 맑은 공기와 자연의 아름다움에 흠뻑 도취되어 미래를 꿈꾸며 배움의 장을 경험하고 있다. MK Hall MK Hall 이 작은 마을에 2.. 2023. 11. 27. 이전 1 다음 300x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