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박미애3 그래요 이렇게 사는 겁니다 박미애 기자twindaol2@hanmail.net 글 : 나영민 사진 : 박미애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에 살짝 가슴 두근거리고 얕은 바람에 조금 흔들린다고 속상해하지 말자 그 느낌에 있기에 어쩌면 깊이 전해오는 삶의 전율이 있지 않은가 소낙비 온다고 찡그릴 필요도 없는 것 한 방울도 감사히 맞으리라 세상은 어제와 오늘이 한 선상에 이어가지만 그 속에 미세한 변화 계절은 기온 따라 기분 따라 들쑥날쑥 널뛰기한다지만 이 또한 살아있다는 엄연한 현실은 기쁨 되고 삶의 활력이 되는 큰 행복이다 2022. 1. 28. 힘차게!! 함께 비상! 박미애 기자 twindaol2@hanmail.net 서해안 일출 2021. 11. 30. 이치저널 발행 1주년 기념식 및 자문위원 위촉식 성대하게 개최 이치저널(each journal) each-j@naver.com 11월 23일(화) 오후 6시 더리버사이드 호텔 콘서트홀에서 개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4차례 연기 끝에 열려 1주년 기념식과 함께 자문위원 위촉식 거행 다채로운 공연과 오징어게임 진행 2021년 11월 23일(화) 마침내 이치저널 1주년 기념행사가 더리버사이드호텔 콘서트홀에서 열렸다. 본래 7월 중에 열렸어야 할 본 행사는 코로나 19 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 장기화로 인해 4차례 연기되었다가 이번 11월 23일(화)에 마침내 발행 1주년을 축하하며, 본사의 자문위원 57명을 위촉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 증가하는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입구부터 철저한 방역과 QR코드 체크 등 코로나 예방수칙에 따라 안전하게 진행되었으며.. 2021. 11. 24. 이전 1 다음 300x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