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마당/김동선의 휘몰이 아름다운 이별 by 이치저널 2023. 3. 20. 728x90 반응형 SMALL 김동선 기나긴 어둠과 아픔,소중한 이별,겨우내아름다운 햇살이복수초 포자를들어 올렸다.눈 사이를 비집고노란 복수초꽃이곱게 피어난다.선아는 복수초꽃으로다시 돌아올 것이다. 영원한 사랑,다시 차오르는희망이 있다. - 김동선 뮤지컬소설 <휘몰이> P270 문장수집 - 728x90 반응형 LIST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이치저널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스토리마당 > 김동선의 휘몰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엄마, 우리 예쁘지요. (0) 2023.04.10 나의 시간 여행 (1) 2023.04.03 봄의 왈츠 (0) 2023.03.27 잠시 멈춤 (0) 2023.03.13 다시 (0) 2023.03.06 관련글 나의 시간 여행 봄의 왈츠 잠시 멈춤 다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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