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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숲 결혼식’ 대폭 확대, 웨딩 촬영도 가능! 결혼사진 명소 44곳 개방 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이 국립공원 ‘숲 결혼식’ 기회를 대폭 확대한다. 2021년부터 청년층과 다문화계층을 대상으로 진행된 국립공원 숲 결혼식은 지난 4년 동안 총 133회 개최되며 예비부부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올해 5주년을 맞이해 모집 대상을 더욱 넓히고, 결혼식뿐만 아니라 결혼사진 촬영까지 지원하는 등 보다 많은 국민이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인생의 특별한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했다. 소백산 생태탐방원  이번 확대 정책의 주요 내용 중 하나는 결혼식 장소의 확대다. 기존 9개 생태탐방원에서만 가능했던 숲 결혼식을 이제는 국립공원의 대표 명소 5곳이 추가되며, 총 14곳에서 진행할 수 있다.  새롭게 추가된 장소는 내장산 단풍생태공원, 월악산 만수로 자연관찰로, 덕유산 덕유대야영장,.. 2025. 3. 5.
물때 상관없이 떠나는 무인도 여행, 부사도 전라남도 신안군의 아름다운 무인도, 부사도가 2025년 3월 ‘이달의 무인도서’로 선정되었다. 전체적인 모습이 거북을 닮아 ‘거북섬’으로도 불리는 이곳은 자연의 경이로움을 간직한 보물 같은 섬이다. 신안 지도읍 거북섬과 연결 탐방로 전경 부사도는 해발 15m, 둘레 약 300m, 면적 6,075㎡로, 인근 지도(智島)와 불과 0.4km 거리로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다. 이 작은 섬은 2022년 조성된 ‘지도 갯벌도립공원 탐방로’ 덕분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이 탐방로는 해상구간 443m, 섬 내부구간 507m로 구성되어 있어 물때에 관계없이 언제든 방문이 가능하다.  탐방로를 따라 걷다 보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신안 갯벌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다. 밀물 때에는 바닷속을 유영하는 숭어 떼를,.. 2025. 3. 5.
인공지능 시대, ai.kr 도입! 새로운 kr 도메인 선점 기회! 국내 인터넷 주소 체계가 새로운 시대를 맞았다. 정부가 22년 만에 신규 3단계 kr 인터넷 주소(도메인)를 도입하면서, 인공지능(AI)과 정보기술(IT) 관련 기업 및 개인이 더욱 직관적이고 의미 있는 도메인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오는 3월 5일부터 새로운 kr 도메인 ‘ai.kr’, ‘it.kr’, ‘io.kr’, ‘me.kr’의 일반 등록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인공지능과 신기술, 디지털 산업의 확산에 따른 수요를 반영한 것으로, 국내 기업과 개인의 브랜드 정체성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신규 도메인은 각각 ▲ai.kr(인공지능), ▲it.kr(정보기술), ▲io.kr(디지털 및 혁신기술), ▲me.kr(개인 및 브랜드)을 의미하며,.. 2025. 3. 5.
1만원대로 5G 20GB 사용! 알뜰폰 혁명 시작 5G 요금제의 가격이 본격적으로 무너지고 있다. 알뜰폰 도매대가가 대폭 인하되면서 1만원대 5세대 이동통신(5G) 20GB 요금제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올해 1월 15일 발표한 ‘알뜰폰 경쟁력 강화 방안’의 후속 조치로 도매대가 인하를 단행했으며, 그 결과 알뜰폰 사업자들이 더욱 저렴한 요금제를 내놓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현재 SK텔레콤 망을 사용하는 중소 알뜰폰 사업자들을 중심으로 데이터 20GB를 제공하는 요금제가 1만 8천원~1만 9천원대에 출시되었다. 스마텔은 19,800원에 ‘5G 스마일플러스 20GB’ 요금제를, 큰사람커넥트는 18,700원에 ‘5G 함께이야기해S’ 요금제를 제공 중이다. 또한, 우체국 알뜰폰 브랜드인 프리텔레콤도 19,800원에 .. 2025. 3. 5.
사용기한 지난 마스크, 안전할까? 봄철이 되면서 황사와 미세먼지가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다. 하늘이 뿌옇게 변하고 외출할 때 목이 따끔거리는 현상이 반복되면서 보건용 마스크 착용이 필수가 되고 있다. 하지만 마스크를 쓰면서도 올바르게 사용하지 않거나, 사용기한이 지난 제품을 착용하는 경우가 많아 효과가 반감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황사·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시기를 맞아 보건용 마스크의 올바른 사용법과 주의사항을 강조했다.보건용 마스크는 황사, 미세먼지, 감염원 등 입자성 유해물질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하기 위해 사용하는 제품이다. 하지만 아무 마스크나 사용한다고 해서 효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반드시 식약처에서 허가받은 '의약외품' 표시가 있는 KF(Korea Filter) 보건용 마스크를 사용해야 한다.  KF 보건용 .. 2025. 3. 5.
사용기한 지난 마스크, 안전할까? 봄철이 되면서 황사와 미세먼지가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다. 하늘이 뿌옇게 변하고 외출할 때 목이 따끔거리는 현상이 반복되면서 보건용 마스크 착용이 필수가 되고 있다. 하지만 마스크를 쓰면서도 올바르게 사용하지 않거나, 사용기한이 지난 제품을 착용하는 경우가 많아 효과가 반감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황사·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시기를 맞아 보건용 마스크의 올바른 사용법과 주의사항을 강조했다.보건용 마스크는 황사, 미세먼지, 감염원 등 입자성 유해물질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하기 위해 사용하는 제품이다. 하지만 아무 마스크나 사용한다고 해서 효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반드시 식약처에서 허가받은 '의약외품' 표시가 있는 KF(Korea Filter) 보건용 마스크를 사용해야 한다.  KF 보건용 .. 2025. 3. 4.
세상을 바꿀 여성 발명가를 찾습니다! 당신의 아이디어를 세계로 세상을 바꿀 창의력을 가진 여성 발명가들을 위한 최대 규모의 행사, ‘2025 여성발명왕EXPO’가 열린다. 특허청과 한국여성발명협회는 오는 3월 31일까지 행사 참가 신청을 받는다. 이번 EXPO는 세계여성발명대회와 여성발명품박람회를 통합해 개최되며,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다. 발명의 날 60주년을 맞아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는 이번 행사에서 국내외 여성 발명가들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선보일 예정이다.산업재산권(특허, 실용신안, 디자인)을 출원했거나 등록한 17세 이상의 여성이라면 누구나 행사 공식 누리집(www.kiwie.or.kr)을 통해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지난해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20개국, 400점의 발명품이 출품되었으며, 올해 역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세계.. 2025. 3. 4.
혁신형 물기업 10곳 선정! 5년간 최대 5억 원 지원 국내 물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 환경부는 3월 4일부터 4월 11일까지 ‘제6기 혁신형 물기업’ 10곳을 선정하는 공모를 진행한다. 혁신형 물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연구개발(R&D), 제품 규격화, 해외 시제품 제작, 국제 인증 획득 등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최대 5년간 5억 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환경부는 2020년부터 연구개발 및 수출 실적이 우수한 중소 물기업을 ‘혁신형 물기업’으로 지정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금까지 총 40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이들 기업은 매년 평균 매출 13.5%, 연구개발비 14.5%, 수출액 15%, 고용 창출 6% 증가라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2024년에는 해외 10개국에서 16건의 신규 사업을 추진했고.. 2025. 3. 4.
공공기관 실시간 전력사용량, 국민에게 첫 공개된다! 전력사용량, 이제 국민이 직접 확인한다. 정부가 운영하는 공공기관의 전력사용량이 실시간으로 국민에게 공개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월 4일부터 ‘공공기관 전력량 모니터링 시스템(공공기관 그린버튼)’을 통해 국민이 각 기관의 전력사용량을 시간별, 일별, 월별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공개는 한전, 발전사, 에너지공단 등 583개 기관을 대상으로 시행되며, 앞으로 점진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그동안 공공기관의 에너지 소비는 내부적으로만 관리돼 국민이 직접 확인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이번 조치로 국민은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기관이 전력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감시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여름과 겨울철, 에너지가 집중적으로 사용되는 시기에 얼마나 많은 전력이 소비되는지 투명하게 공개되어 공공부문의 에너지 .. 2025. 3. 4.
심사위원+국민투표 50:50! 기상기후 공모전, 가장 감동적인 작품 직접 골라보자 3,509점의 작품이 경쟁하는 치열한 무대, 이제 최종 결정을 앞두고 있다. 기상청이 주최하는 ‘제42회 기상기후 사진·영상 공모전’이 국민투표를 통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하는 절차에 돌입했다. 2월 28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온라인 투표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심사위원 평가(50%)와 국민투표(50%)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대상부터 동상까지, 총 7개의 수상작이 국민의 선택으로 가려진다.1984년부터 이어진 기상기후 사진·영상 공모전은 42년간 대한민국의 날씨와 환경을 기록해왔다. 올해 공모전은 ‘오늘의 기록이 내일을 바꾼다’라는 주제로 1월 14일부터 2월 13일까지 한 달간 작품을 모집했으며, 그 결과 사진 3,394점, 영상 115점 등 총 3,509점이 접수됐다... 2025.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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